청소년활동 서포터즈단
| 제목 | [동해시청소년수련관/빛솔]텐트밖은 수련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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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9-30 04:26:45 | 조회수 | 12 |
| 첨부파일 | https://files1.gwysc.or.kr/storag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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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6.9.12.(토)~9.13.(일)
- 장소 : 동해시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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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초등 청소년 20명이 수련관에 모여 1박 2일 캠프 「텐트밖은 수련관」에 참여했다.
처음 만난 친구들과 팀을 이룬 청소년들은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함께 미션에 도전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점차 가까워졌다.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으는 과정에서 어느새 체육관 곳곳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야영지를 꾸미고, 또래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준비하며 평소에는 쉽게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즐겼다. 한 참가 청소년은 “친구들과 직접 요리해서 먹으니 더 재미있었고, 우리가 직접 해냈다는 게 뿌듯했다”고 말했다.
해가 진 뒤에는 천문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야영을 하며 특별한 밤을 보냈다. 평소 집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캠핑과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다. 다음 날에는 숲놀이를 하며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1박 2일의 캠프를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혼자보다는 함께할 때 더 즐겁고 새로운 도전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처음의 어색함은 어느새 웃음과 친근함으로 바뀌었고, 함께한 시간만큼 특별한 추억도 남았다.
「텐트밖은 수련관」은 청소년들이 직접 도전하고 서로 협력하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던 특별한 1박 2일이었다.
✅취재 의견
이번 취재를 통해 청소년 캠프는 단순히 재미있는 활동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협력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면서 자신감을 키우는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청소년기자 :김민서, 조하빈

